발견되자마자 나라에서 직접 잡아갈 마블 빌런





실크 에피소드
실제 이런게 나오면 일단 악령은 무당들이 급파되서 다이렉트로 잡아오고 무당들 통역하에 역사학자, 고고학자들에게 심문 시작
진실의 방에서 삼국사기, 삼국유사 던져주고 잘못 쓰인거, 연도별로 있었던일 자세히 쓰라고 심문 개시
니 백제나 고구려 쪽 아는 귀신 있나? 해서 고구마 줄기로 검거할 계획도 세우고
화랑세기 위작 검증은 오래 걸리지도 않을것이고
일본서기 교차검증 체크는 덤
하는김에 원삼국 + 진국의 실체도 파헤치기 가능
이렇게 심문한 정보가 고고학 증거와 일치하지 않으면 다시 진실의 방으로 끌려감
대충 사학, 고고학 턴 끝나면 국문학자들이 이두랑 향가 들고와서 2차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