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살인사건 났던 현장을 거리뷰로 찾아봤어요.
2011년 8월 4일 살인사건 발생-
내용의 시작 발단은 이렇다. 어떤아이가 수레에 부딪쳐 다쳤다. 그러자 아이엄마가 경비아저씨한데 이것좀 치워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경비아저씨는 그 수레에 덮인 검은 막을 열어본다. 그리고 거기엔 여행가방이 있었고, 여행가방 안엔 수십 비닐로 싸여지고 랩으로 덮어진
토막난 시체가 나왔다.
내용은 이러하다. 그리고 나를 찾아 보게하는 멘트가 있었다. 거리뷰에 찍혔단 것이다. 그래서 난 호기심에 이 장소를 로드뷰로 찾아보기 시작했다.
장소는 물론 안산이란것도 알고 내용의 토대로 17단지를 아파
트를 뒤져보기 시작했다. 로드뷰로 그 장소가 어디일까 하고 말이다.
이것이 원본 사진이다. 난 이것에 소름을 끼쳐버렸다. 그리고 더욱더 중요한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뭐 어디까지나 나의 병맛추리이다.
난 한가지 보던중 원본과 내가 보고있는것 중에서 이상한걸 발견했다. 그것은 원본에서 보이는 저 왼쪽 대각선위에 있는 자동차이다.
순간 여기서 뭔가를 느낀게 없나? 뭐 이건 어디까지나 내 병맛추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