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무관심하고 정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가까운 사람들한테 자주 듣는 말이
너는 너무 타인에게 무관심하고 정이 없다라고 하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이러한 경향이 심해지는게 가끔씩 제 스스로도 느껴집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성격이 점점 염세적이 되는 것 같더군요.
또한 회사에서 관리자로 일하다 보니깐 착하기만 해서는 밑에 직원들이 말을 안 들어 성격 자체도
점점 강압적이고 지시적으로 되어 가는 것 같해요....
무신경하게 행동해서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좀 더 배려심 있고 주위에서 대화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목표로 하고 싶은데
멘탈을 긍정적으로 단련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