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들어온 원룸 냉장고 노후로 인한 고장 및 교체 제가 부담해야하나요?
12월에 전세로 원룸 들어와서 살고있는데 냉장고가 갑자기 잘 되다가 2월들어서 차가워지지가 않아서
기사님 방문해서 보시더니 모터가 고장나서 교체나 수리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수리비가 18만원 정도되고 같은 모델 새제품이 20만원돈 하는데 이후로 집주인께 연락해보니 본인이 사비로 교체하던가 수리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노후로 인해서 고장난거같다고 하니까 산지 5년 밖에 안됐는데 무슨 노후냐면서 본인 집 냉장고는 10년써도 멀쩡하다 어쩐다 하면서 안해주시려 하구요...
제 과실이나 실수로 인해서 수리, 교체는 제 부담인데 단순 노후나 오래되서 고장난건 임대인이 부담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방문오신 기사님도 이런건 보통 임대인이 웬만하면 다 해줬다고 하는데 참...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