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20대 초반에 겪은 여관바리썰.
20대 초반에 부산 서면에서 일했는데 회사형님들하고 한잔하고 거하게 취했음.
술좀 깨자고 서면에서 부산역까지 걸어갔거든....
그때가 2000년대 초반인데 당시에 여관바리라고 여관성매매가 성행했어.
원래 제 정신이면 안갔겠지만 그떄는 술도 약한떄였고 많이 취했고 혈기왕성할때라
삐기 아줌마가 끌고가는거 갔거든......
아가씨가 예쁘기는 정말 예쁘던데.
응차..응차하는데 아가씨가 자꾸 윙크하는거야...........첨에는 왜 자꾸 그러지 성욕 자극할려고 하나?
했는데 계속 윙크질......
뭔가 이상해서 불을 켰지............
눈이 한쪽 없더라......................순간 내가 뭐하는짓인가........하고 불쌍한 애 그래도 살아보자고 하는데
걍 돈만 주고 옷입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