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은 내가볼때 자기가 천재라고 알고있음
근데 자신의 능력보다 자신을 훨씬더 높게 생각하는거 같아...
논문 표절사건도 그랬지만
전에 인터뷰보니 군대가겠다하면서
이유로 칸트의 정언명령의 근거를 들어서 군대를 가는것이 국가의 정언명령에 맞는 행동이기 떄문이라고했는데
개인적으로 그 인터뷰보고
뭐여 이건 뭔 칸트 논리여
이랬는데
칸트는 정언명령으로부터 나오는 도덕적 행동은 결코 타인이나 객체에 의해서 나오지 않는다고했거든
오로지 본인, 자신안의 양심에서의 정언명령이 도덕적 행위의 척도라고 했어..
그러니 국가의 정언명령이라는건 말도 안되는데다가
칸트의 유명한 말인
사람을 목적으로써 대하고 수단으로서 대하지말라
라는 말에서 군대는 정확하게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는집단이지..
그리고 아예 칸트는 세계평화론에서 상비군제도의 폐지를 주장했을 정도임..
그래서 그 인터뷰보면서... 이 친구는 어쩌면 자기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