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너무 때린다고? "이재명은 'UFC급'으로 문 대통령 공격했다"
2017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때는 훨씬 거친 말이 오갔다. 당시 네거티브를 주도한 것이 경기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후보다.
그는 7차례 열린 당내 대선주자 토론회 내내 당시 선두였던 문재인 후보를 집중 공격했다.
법인세 인상에 반대하는 문 후보를 “재벌 편향적 후보”라고 했고, 문 후보 캠프에 합류한 인사들을 겨냥해 “기득권 대연정”이라고 성토하는 식이었다.
“그런가, 아닌가만 말하라” “A를 물으면 A에 대해 답하라” 등 공격적 어투로 몰아붙이기도 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707043136081
이때 제일 열 받는게 2012년에 새누리당의 공격을 받아 수차례 감사 끝에 결백이 밝혀진 죄 없는
문준용을 이재명이 끌어낸거였죠
결국 대선 내내 문준용은 다시 악몽을 겪었고
지금까지 그 고통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일 더러운 수작 부린게 이재명 지지모임인
손가혁이 퍼뜨린 ' 치매설' 이었고요
사다리 게임 중 순간 실수한거 가지고 치매설을
퍼뜨리고 후보인 이재명이 직접 나서서 문재인
후보에게 메모나 수첩이 없으면 말을 못 한다는
이미지를 씌울려고 부단히 노력했고요
정말 어이 없는 정치 공작은 삼성X파일 사건이라
불리는 국정원 미림 사건을 문재인 후보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고발뉴스 이상호까지 나서서 영상을
제작하고 마타도어를 하며 동시에 이재명은 문재인 후보를 친재벌에 재벌편향적이라 개혁을 못 할거라
공격하며 법인세 논쟁을 벌이고요
수천가지 중에 세가지만 상기 해봤는데도 혈압이
급상승 하네요
왜냐면 아직도 저 세가지 이야기를 가끔 하는 잡놈들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