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트윗이라는데가 있음.
걍 외국 종토방이라고 보면 됨
가끔 눈팅하는데 여기도 한국이랑 다를바가 없음
아니 더 멍청함.
근데 얘들이랑 얘기하면서 느끼는게 뭐냐면
얘들은 생존의 문제를 걱정하진 않음
한국 같은 경우엔 나라가 없어졌다는 PTSD가 깊게 새겨져서 그런지 그런게 없더라고
여기서 디디에 물린 외국인이랑 키배 뜬 적이 있는데
그 나이브한 감성에 웃었던 적이 있지...
걍 외국 종토방이라고 보면 됨
가끔 눈팅하는데 여기도 한국이랑 다를바가 없음
아니 더 멍청함.
근데 얘들이랑 얘기하면서 느끼는게 뭐냐면
얘들은 생존의 문제를 걱정하진 않음
한국 같은 경우엔 나라가 없어졌다는 PTSD가 깊게 새겨져서 그런지 그런게 없더라고
여기서 디디에 물린 외국인이랑 키배 뜬 적이 있는데
그 나이브한 감성에 웃었던 적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