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거보니 추석 끝나고 지지율 검사할게 걸리나 본데
이번엔 지지율 무슨 조작질을 하려나?
내가 아는 인문학 학자님이 그러시더라.
보통 민심이 30%가 고점이라 이 이하로 내려가면 염려해야한다고.
그렇기에 30%가 넘거나 40%대만 가도 안정권이라고는 할수가 있으니
저걸 속이려고 한다는거지.
그런데 뉴스 나오는거나 대정부 발표보면
1.국정자원 화재로 아직도 민심이 불타고 분노와 아쉬움 힘들다는등의 민원이 쇠도하고
정부도 이를 알고 있다.
2.김현지가 갑툭튀 나온다는건 추석내내 이 이야기가 화재였단것이다.
3.냉부해를 통해서 계속 공격당하는데다 이것도 추석내내 편히 쉬지 못하고
내내 불타는것이다.
이렇게 간추릴수가 있겠다.
국힘이 지금 받아먹는 경우인데 저것들에게 기대를 안거는 만큼 그게 아쉽네.
정치는 대체제가 있어야하는데 없다는게 큰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