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분제를 혐오하고 경멸하는데
고착화가 되어버리면
사회의 불만만 증대시키고
발전없어 퇴보만 불러와서야.
아테네의 현자이자 왕인 솔른이
위대하다고 칭송받은 이유는
그러한 개인적인 욕심이 아니라
진정 백성을 사랑했기에 스스로 왕관을
버리고 권리를 백성들에게 주어서라지.
주사파들이 바라는거나 꿘들은 썩어빠진
신분제나 사기쳐서 얻으려는거에 불과해.
사라져야한다.
고착화가 되어버리면
사회의 불만만 증대시키고
발전없어 퇴보만 불러와서야.
아테네의 현자이자 왕인 솔른이
위대하다고 칭송받은 이유는
그러한 개인적인 욕심이 아니라
진정 백성을 사랑했기에 스스로 왕관을
버리고 권리를 백성들에게 주어서라지.
주사파들이 바라는거나 꿘들은 썩어빠진
신분제나 사기쳐서 얻으려는거에 불과해.
사라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