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후로 그냥 거지같이 굴러만 가지 말아다오 생각하면서 목장일로 바쁘기도 하고 신경을 안쓰면 살았는데 요즘 굴러가는거 보니 부모님한테 목장 굴러가는거 보면 5년 정도만 고생하면 기존 원금 갚으면서 어떻게든 나아질거 같다고 말하면서 잘 버티자고 했는데 지금 돌아가는거 보면 5년안에 안망하면 기적같은데 환율 계속 오르는거 보니 풀값이나 사료값에 영향이 얼마나 갈지 두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