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할 여유가 없는거 같당
그냥 푸념?
뭘 하던간에 실패에 대한 여유가 없는거 같음
내 개인적으로, 그리고 그동안 살면서 느낀게
사회에서도 뭔가 실패를 했을때에 대한 여유가 점점 더 사라지는거 같음.
하다못해 소비에 실패할 여유조차 사라지고,
사람들은 검증된 맛집만 갈려고 하고
그러다보니 맛집 앞에서 2시간 3시간씩 기다려서 먹게됨.
자잘하게 먹는것도 이렇게 되는데 일은 어떻게 되겠음?
뭐 작은거 하나라도 실수하면 누구 하나 죽을것처럼 들고일어나고
서로 날카로워져서 정말이지 말로 사람을 죽이고
에휴...
그냥 푸념해봐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