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이 2024년 2월에 폭로한 내용에 대한 증거가 나왔나 봄.
지난 2024년 2월
CBS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이수진 전 의원이
동작갑 출마 준비자 두명이 변기에게 돈을 줬단 이야기를 해서
이 진술서를 당시 막산 당대표실에 전달했다고 주장함.
참고로 판사 출신 입장에선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봤다고 한다.
근데 추후 당 윤리감찰단을 거치며 의혹 당사자이자
공관위 간사였던 변기에게 이 진술서가 그대로 전달되며
자신이 총선때 컷오프 당했다고 주장함.
이후 변기가 이수진 고소했는데 총선 이후 취하했다고 전해짐.
=====================================================
이게 사실로 밝혀지면 당시 당대표였던 막산이도 수사 대상 같음.
물론 불소추특권을 가진 대통령 신분이라 현 상황에서
막산 관련 수사가 제대로 될 리가 없어 보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