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는 지방러들은 미세먼지가 국내발생이라는거 개소리 취급함.
왜냐고 우린 눈으로 보이거든 ㅋㅋㅋㅋ
개소리같지??? 뭔 미세먼지가 눈으로 보이냐고 ㅋㅋㅋㅋㅋ
서울이나 부산시내에 살면 중국이 개방하기 전이나 지금이나
언론에서 떠드는 수치정도나 차이가 있지 시각적으로 별차이를 못느껴
왜냐면 개방전에는 디젤 DPF필터 같은것도 없었고, 휘발유에서도 유연휘발유라고
하얀연기같은게 났었고. 부산이나 서울이나 시내 거주지 인접지역에 공단이 존재했었고
환경규제따위는 개밥에 말아주던 시절이라 굴뚝연기가 장난아니었거든.
지금이야 버스가 가스나 전기로 가지만 그옛날 시절엔 전부 디젤이었다 이거야.
그래서 내가 학창시절때는 학교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회색의 뿌연빛이었어.
산위에 있는 학교에서 저멀리 시내방향을 바라보면 확실히 더그랬지.
하지만 추석, 설날에 시골에 가서 하늘을 바라보면 짙은 푸른 깊은 하늘이 펼쳐졌거등.
최소한 내기억으로 미세먼지 예보가 처음 생긴것도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어.
사회복지사 시작하고 나서 제법 오랫동안 그런거 신경안쓰고 살았고,
봄에 소나무 꽃가루 날리는거 정도만 신경썼으니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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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는데 집이나 회사주변에 화력발전소나, 대량의 분진을 발생하는 채석장이나 뭐 그런게 없는데
하늘이 뿌옇게 변해서는 시골 구석탱이까지 뉴스로 미세먼지 예보를 뿌리는데
그게 국내발생인걸 믿으라고???? 총알이 대가리에 박혀도 안죽는다고 믿고 실행에 옮기고 살아있으면
믿어줬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