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지금 미국은 엘리트주의의 마지막을 보는 느낌임
소수의 엘리트가 다수의 일반인들을 이끌어갈수있다고
레이건은 생각했고 그렇게 엘리트들을 밀어주고 일반인들을 낙오자로 내몰았는데 그게 결국 돌고돌아서
대침체로 이어지고 그 주범인 돈놀이하던 울부짖는 엘리트들을 그 매몰차던 국가가 사활을 걸고 살려주는걸 보고
낙오됐던 다수의 일반인들이 결국 탄생시킨 결과물이 트럼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다음이라고 다른놈이 나올거같진 않다는게 더 문제지만
사실 결과론적인 얘기니까 이런말도 할수있는거지 당시 레이건 입장에선 별다른 수단도 없는 상태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