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게임짱에 한번 갔다 왔습니다.
언제 한번쯤은 가봐야 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가게된 게임짱 오락실. '이지투 성지'답게 이지투가 쫘악 나란히 펼쳐져 있는 게 되게 위압감이 있어 보이더군요. 이지투뿐만 아니라, 투덱도 관리 상태가 거의 최상급이어서 좀 놀랐습니다.
물론 여기서도 투덱을 가장 많이 했지만, 건진 거라곤 이거 하나뿐... orz
크으... 오랜만에 베라를 해보네요. 베라 안잡아본지 한 수개월은 된 것 같은데...
평소에 즐겨하던 다리미 슈하를 했는데, B랭크는 처음 받아보네요.
라삼 하드는 처음으로 깨봤습니다. 굿 394개에 F랭크지만은. -_-;;
14키 모겐도 드디어 깼습니다. 투덱보다 오히려 이지투가 더 잘되네요. 겨우 2번밖에 안했는데...
이걸로 점포가 한개 더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