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메기아 스토리 대충 예상
처음 나온 감옥신이 미네르바, 즉 지혜의 여신 아테네고
그 다음이 유피테르, 즉 천둥의 신이자 주신인 제우스고
이번에 나온게 유노, 즉 가정의 여신인 헤라인데
파인멜트는 예술 분야를 맡고 있으니 정황상 블레이징 도미니언에선 예술의 신 아폴로, 즉 아폴론이 새로운 감옥신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리스 신화의 메인 이벤트가 티타노마키아, 티폰 레이드(티포노마키아), 기간토마키아, 트로이 전쟁인데 좀 더 나와봐야 윤곽을 잡을 수 있겠지만 메디우스가 친구들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나 메디우스의 융합체이자 아르토메기아의 현 시점에서 유일한 융합 몬스터가 상징하는 것이 메르쿠리우스, 즉 전령의 신 헤르메스고 티포노마키아의 전승 중에는 헤르메스가 제우스의 힘줄을 되찾아 준 전승이 있으므로
아마 아르토마키아 스토리의 최종 보스는 티폰을 기반으로 한 몬스터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 메디우스가 감옥신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그 티폰 기반의 몬스터에 맞서는 최종 병기로서 거듭나는 식으로 전개될 것 같습니다
세부 내용? 모릅니다 저는 코나미 직원이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