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디시에 시발낙지라고 아냐?
참고로 난 어떤유게이가 하사해준 닉인데 어찌 짭이 되버렸다. 그건 그렇고...
시발낙지 그 색기도 디씨에 있는 이상 병슨은 맞는데 필력이 장난아니다.
특히 기분 묘했음(츤데레년) 시리즈는 한편의 서정적인 동화 한편을 읽는 것 같았어.
왜 유게이엔 그런 감성을 지닌 놈은 없고 한놈 병슨이 근친거리면 병슨들 몇명이 비엔나 소세지처럼
어깨위에 손하면서 줄줄이 입장하면서 근친거리냐? 독창성도 존나 없고...
한번쯤은 반성해보는게 좋아
아래는 시발낙지가 싸질러 놓은 글...벤치마킹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