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이 베를린 점령후 썼던 복수.JPG
2차세계대전때 베를린을 점령한 소련의 붉은 군대
그리고 나서 소련군에 의해서 수십만명에서 2백만명에 달하는 독일 여성이 ㄱㄱ을 당했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도 수많은 ㄱㄱ이 자행됬는데
여기서 소련군이 쓴 공포 전략 중 하나가 뭔지 아냐?
"아시아계 소련군에 의한 ㄱㄱ"
확하게 말하면
"몽골/카자스탄계 소련군에 의한 ㄱㄱ" 이었다.
실제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군 중 상당수의 몽골, 카자스탄계의 아시아 남성들이 있었고
이는 2차세계대전 패배 후 소련군의 ㄱㄱ에 대한 독일 영화 <베를린의 여인> 에서도 나온다.
"Many women found themselves forced to "concede" to one soldier in the hope that he would protect them from others. Magda Wieland, a 24-year-old actress, was dragged from a cupboard in her apartment just off the Kurfürstendamm. A very young soldier from central Asia hauled her out. He was so excited at the prospect of a beautiful young blonde that he ejaculated prematurely"
"많은 (독일) 여성들은 어쩔수없이 한 군인을 지목해 자신을 보호해줄거라는 희망에 몸을 대주어야했다. Magda Wieland, 24살의 독일 여배우는 자신의 아파트 장롱에 숨어있다 강제로 소련군에 의해 끌려나갔다. 그리곤 중앙 아시아에서 온 소련군이 그녀를 범했다. 그는 아름다운 금발녀의 미모에 반해 금방 싸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세계에서 제일 우월한, 순수한 아리안 민족이라고 자부하던 독일인에게
소련은 평생 씻을수 없는 치욕, 모욕감을 선사하기로 한거다.
슬라브 족에 의한 ㄱㄱ보다
..더 무서운 동양인 남성에 의한 ㄱㄱ..
많은 독일 여성이 "몽골이나 아시아계로 보이는 남성" 에게 ㄱㄱ 당했다는 증언을 했고
독일 여성 피해자들의 편지 중 "아시아 남성"에게 ㄱㄱ을 당했다고 일토하는 편지도 발견되었고.
이들의 대부분이 자살해버렸다.
독일의 역사가들은 아시아계 소련군에 의한 독일 여성 ㄱㄱ이 수만명에 이를거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