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에서 전세계를 구한 한 명의 영웅.jpg
(오스트리아인 청년 아돌프의 사진과 그의 그림.)
오스트리아인 아돌프. (1889-1945)
그는 한낯 가난뱅이 출신에 미술 입시에서 인정받지 못해 낙제한 열등생이었지만
어린 시절 독일로 건너가 1차 세계대전에 군인으로써 참전하기도 하였다.
(독일의 무자비한 독재자, 히틀러의 사진.)
그 이후, 아돌프는 독일에서 생활하던 중 세계를 전쟁속으로 빠트린 나치 독일의 총통 히틀러(1889-1945)를 보게 된다.
유대인 학살의 끔찍한 광경과 점령지에 대한 폭력 지배 등 세계를 위협하는 히틀러를 보고 분노를 참을수 없었던 아돌프는
(아돌프에 의해 사망한 독일의 유능한 장군 롬멜(1891-1944)의 사진.)
에르빈 롬멜 등 나치 독일의 유능한 장교들을 죽여 독일을 패배의 길로 한발짝 더 앞서게 하였으며
(아돌프가 NTR한 히틀러의 연인, 에바 브라운)
아돌프는 히틀러의 연인 에바 브라운(1912-1945)과 사귀는것도 모자라 결혼까지 하는 NTR을 저질러 히틀러에게 빅엿을 먹였으며
최후에 아돌프는 악질 총통 히틀러를 자신의 발터 권총으로 직접 사살하기까지에 이른다.
2차 세계대전의 원흉인 나치독일과 히틀러를 자신의 손으로 무너뜨리고 죽인 오스트리아인 영웅 아돌프.
그는 전세계의 역사에 영원히 기억되고 기록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