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가 참전했던 1차 세계 대전.gif
전쟁 초반
마법은 아직 사용되지 않았으며 파일럿의 기량에 좀 더 집중된 모습을 보인다.
차츰 개인 단위 마법사들의 놀라운 활약이 이어졌으며
전세는 한 치 앞도 예상 못 하는 싸움으로 전개되어 갔다.
그 당시 과학기술과 마법을 결집시킨 초인병사들은 '공포' 그 자체
대규모 광역 마법기술로 전장을 휩쓸어 버리는 모습
기어코 최강의 전쟁 무기
공중전함이 전장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 전쟁 이후로 마법에 대한 강한 규제와 제약들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고
2차대전부터 그 후의 전쟁에서는 볼 수 없게 됨으로서
1차대전은 마지막으로 남은 마법 전쟁으로 기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