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만화 바키 2부 흉악사형수들 근황.jpg
격투만화 바키 2부에 등장한 '흉악사형수'들.
도쿄를 휘젓고 다니면서 격투가들과 민간인들에게 무식하게 민폐를 끼치며 설레발 치다가
죄다 각개격파 당하고 뒈짖한 줄 알았는데
드리안은 정신이 유아로 퇴행했지만, 일단은 생존함.
(기마자세와 비슷한) 중국무술의 자세를 유지하며 근육량이 20kg 증가.
뭔가에 대비하는 모습이라고.
스펙크
하나야마한테 모가지를 쥐어뜯기고 급노화가 진행되어 죽은줄 알았지만, 결국 생존.
혼수상태인줄 알았는데 깨어날 때마다 근육운동을 하며, 운동의 강도는 접영을 계속 하는 수준이라고.
드리안과 마찬가지로 무엇인가에 대비하는 것 같다고 함.
도일.
야나기 류코에게 안구에 독을 주입당한 후, 올리버에게 제압되어 잡혀갔었음.
독으로 인해 죽었을 거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멀쩡하게 생존.
시력을 완전히 상실한 뒤, 스스로 자신의 청력도 없애버리고 뭔가 새로운 능력을 얻은것으로 추정.
감방에 들어온 박쥐를 잡아채고 벌레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등
온 몸의 감각을 상당수준으로 발전시킨듯.
시고르스키
잭과 가이아에게 연속으로 털리고 가장 추하게 패배했었던 인물.
자신의 방으로 굴러들어온 교도관의 동전을 손가락 힘으로 구부려 '볼'모양으로 만들어 돌려주는가하면
디딜곳 하나 없는 평면인 벽에 손가락과 발가락을 딛고 그 상태로 수면을 취하는 등
훈련인지 뭔지 모를 행동들을 하고 있음.
야나기 류코
모토베한테 손목을 절단당하고, 유지로한테 풀스윙으로 얻어맞았었음.
유지로의 회상으로 '저세상으로 손수 보내줬다'는 언급을 해서 사망확정인줄 알았는데
살아있다고는 함.(확실하지는 않음)
손목은 봉합성공, 날아간 면상도 어떻게 떼워넣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