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오나니 하다가 불알 적출당한 이야기
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04:00.44 ID:R5Rku+hMO
오나●할 때 더러워 지는 게 싫어서 슨도메 오나●밖에 안했는데
(역주 : 슨도메寸止め 오나●란 사정하기 직전에 멈추는 행위를 말합니다. 나 왜 이런거 알고 있는거냐...)
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04:40.10 ID:lA47vuqj0
피해자가 벌써 몇명째인건가
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04:56.60 ID:Qv9g6HOii
그래서?
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05:39.00 ID:+Efu3cle0
또 암자위인가
(역주 :암자위ガナニー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그 스레에서 나오는 것)
1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07:46.48 ID:ZcxOM98F0
이거 정말 몇 명째인거야?
1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08:07.71 ID:R5Rku+hMO
더러워지는게 싫어서
가게 될 것 같은 아슬아슬한 때 문지르는 걸 멈췄단 말야
그걸 1개월동안 계속하니까 불알이 약간 커졌다
1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09:08.87 ID:KipuVkpF0
뭐? 슨도메 오나●라니 안되는데...
어이, 나 매일 하고 있단 말야...
낚시지,, 웃으면서 흘려넘기면 되는거지, 어이
1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09:21.35 ID:R5Rku+hMO
이따금 있는 성장기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내버려 둔 거지
2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3:38.15 ID:/7gyhNTR0
>>17
바보
2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0:24.22 ID:KipuVkpF0
위험해
어째서인지 전신이 떨리고 있다
2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1:29.52 ID:ghBHDVITO
거짓말이지
2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2:00.32 ID:mutoAfP/0
남자는 고간에 터무니 없는 괴물을 키우고 있으니까
2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1:55.89 ID:R5Rku+hMO
뭐, 그 당시에는 하루에 2,3회 슨도메 오나● 해왔었다
그때부터 다시 한달 정도 지나니까 이번에는 불알이 약간 아프게 되었다
2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2:14.02 ID:PD64ajhc0
슨도메는 그만둬
2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2:35.18 ID:k8mXDJdE0
2,3회는 너무 했지w
2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3:19.72 ID:GP9A8CvU0
바보다
문질문질 하지 않아도
발기->방치->발기->방치->발기->발기
하는 것만으로도 AUTO인데
발기하면 빼는게 기본이라고
3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3:35.35 ID:08ASkO5j0
또 새로운 농담인거지...
3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4:47.31 ID:p55VZdUV0
꿀꺽
3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4:49.28 ID:R5Rku+hMO
참고로 고등학교 때의 이야기
그래서 슨도메 오나●를 시작한지 2개월이 지나니까
가끔식 불알이 조여지는, 세게 쭈그러드는 느낌이 들었다
뭐 그래도 오나●계속 했다
3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4:54.31 ID:aMhnuhXE0
사인:테크노브레이크
(역주 : 일본의 용어로, 오나●하다가 급사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3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5:51.05 ID:lHOD7HIz0
또냐
3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8:01.22 ID:R5Rku+hMO
그래서 왠지 아프지만, 성욕에는 이길 수가 없어서 오나●했어
슨도메 오나● 시작한지 70일 정도였을까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불알이 탱탱해져 있는거야www
3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9:20.49 ID:08ASkO5j0
또 이상한 농담을...
3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9:23.64 ID:9WFvActh0
슨도메해서 뭐가 좋아? 애초에 그걸 하는 이유를 이해 못하겠어
3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19:48.23 ID:R5Rku+hMO
아니 정말
어제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던 불알이
갑자기 거대화한거야 ᄏᄏ
탱탱하다고 탱탱
4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21:07.27 ID:3b3rSfIx0
난 내 불알을 소중하게 대하고 있다고
4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21:47.44 ID:R5Rku+hMO
탱탱한데다가 그에 더해서 격통
고간을 지속적으로 발로 차는 느낌
게다가 너무 아파서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눈물과 콧물이 나왔다
4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24:24.17 ID:TqE5h+IQ0
(아, 위험할지도.. 슨도메 하고 나도 가끔 불알이 조여드는 것처럼 아파)
4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24:54.58 ID:WcbuQhql0
가랑이 사이를 발로 차는 느낌
토할거 같아...
4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25:45.39 ID:R5Rku+hMO
너무 아파서 목소리도 안나오지 움직일 때마다 격통!!
그러니 움직이지도 못하고
40분 정도 그대로 격통을 견디고 있었다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이제 밥 다 되었어."
"학교는?"
하고 아래층에서 화를 참으며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의 방은 2층
51:!ninja:2013/11/07(목)18:30:27.81 ID:Y/PXvgSf0
슨도메는 그렇게 위험했던거냐....
5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30:52.67 ID:aqzUinu20
양쪽 다 뗀거야?
5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31:07.21 ID:R5Rku+hMO
기다리던 어머니는 결국 인내심이 끊겨서 쿵쾅쿵쾅 계단을 올라왔다
나는 벌렁 나자빠져서 트렁크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하반신을 노출한 상태
문이 쾅하고 열렸다
어머니 : 뭐하고 있는거야!! 엣...우 꺄아아아아아아!!!
5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34:14.81 ID:R5Rku+hMO
하반신을 노출한 상태로 눈물과 콧물을 질질 흘리면서 불알이 탱탱해진 나는
나 : 구..구급...차...
어머니 : 여보오오오오!!!
6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36:49.26 ID:R5Rku+hMO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남동생이
"뭔 일이야!?"같은 느낌으로 등장
6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38:57.87 ID:P76HXrDm0
>>63
일가집결 웃었다www
7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40:56.59 ID:k8mXDJdE0
>>63
할아버지 할머니도 있는거냐 ᄏᄏᄏᄏ
6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39:42.96 ID:R5Rku+hMO
아버지 : 우와아....
나 : 구급차
아버지 : 아
아버지가 구급차를 불러주었다
덧붙여서 아버지가 트렁크 팬티를 올려 줬는데
또다시 엄청난 격통
6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40:41.64 ID:EPsPQ3fq0
아버지 GJ
7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43:30.04 ID:URprS4YM0
암자위의 재래인가
7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44:33.21 ID:R5Rku+hMO
아버지 : 뭐 차갑게 할 것 없나?
어머니 : 얼음?
할아버지 : 미지근한 물이 낫지 않을까
할머니가 자꾸 "병균이 들어간 건가" 라고 물어봤다
남동생은 아무 말도 없었다
나는 눈물과 콧물이 끊임없이 흘렀다
구급차가 15분 정도? 지나니까 도착했다
7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44:34.86 ID:oyLkY8MD0
나도 했던 때가 있었는데 뭔가 위험해서 그만뒀다
7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47:23.45 ID:ajNI0A3Ti
역류성 사정이네
나도 슨도메 7시간 정도 했는데 위험해 졌던 때가 있었다
7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49:15.77 ID:R5Rku+hMO
응급구조대원이 도착
집으로 맞이하는 엄마
구조대원 : 하복부 이상이라고
아버지 : 불알이
구조대원 : 과연
천천히 가위를 꺼내서 팬티를 잘랐다
나는 다시 하복부 노출 상태로
8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1:55.10 ID:EPsPQ3fq0
아버지 : 불알이
w w w w w w w w w w
8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2:02.94 ID:NKaexOZn0
올렸다 내렸다 정신없구만wwww
8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2:29.73 ID:Ef8n9A0q0
>>79
내가 구조대원이었다면 웃음을 참는 것만으로도 필사적이었을 거야
그런데도 "불알이..."->"과연"이라고 이해하는 구조대원은 역시 우리와는 다른 엘리트구나
8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4:21.84 ID:B//xbgh/0
>>85
불알 정도로 그 녀석들의 냉정함은 흔들리지 않아
9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7:29.60 ID:FZOZbWRI0
>>85
이런걸로 웃으면 구조대원이 될 수 없잖아
9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8:15.23 ID:Ef8n9A0q0
>>89
>>95
과연
8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3:36.15 ID:R5Rku+hMO
환부를 확인하자
구조대원 "움직일 수 있습니까?"
나는 머리를 흔들었다
구조대원이 비닐시트 같은 것을 꺼냈다
할머니 "병균이.."라고 구조대원들에게 열심히 설명
그건 지금 할 이야기가 아니야 할머니
9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5:35.09 ID:6Vi4afyG0
아무리 바보라도 이런 일은 생각할 수 없다
9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6:11.64 ID:Id8WXgG10
병명은?
9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7:57.09 ID:xMCPTIws0
>>88
할머니 착하잖아
부럽다
9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7:21.63 ID:R5Rku+hMO
구급대원 두사람이 어깨워 허리를 들었다
구급대원 "1,2,3!"하고 천 위에 올라가는 나
여기서 또 참을 수 없는 격통
이송용 시트로 들려올려져서 일증에 세팅되어 있는 구급차의 환자이송용 들것에 갔다
9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7:50.47 ID:9x7U2Aow0
왠지 불알이 움찔움찔거린다
9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8:07.67 ID:j9qwYKOji
이상하잖아
슨도메와는 관계 없어
10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8:58:34.25 ID:GP9A8CvU0
슨도메 하면 겉으로 볼 때에는 사정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체내에서는 사정하는 거라
압력우로 이러니 저러니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10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0:51.40 ID:R5Rku+hMO
하반신이 노출된 채 현관으로 나갔다
참고로 위에서 타올 같은 걸로 하반신은 숨겨주었다
이게 없었따면 "무슨 일이지"라고 보러 온 이웃집 사람들에게 보여질 뻔했다
10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2:32.09 ID:IumBM6BL0
>>103
하반신만 숨겨져 있었다면 이웃집도 뭔 일인지 짐작했겠지
10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2:06.70 ID:vudIDsZC0
>>1은 진짜로 오나●아스구나 wwwwwwwwwwww
11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5:45.78 ID:ajNI0A3Ti
>>104
꽤 하는구만
10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3:24.35 ID:Ln4tvqQu0
슨도메 하지마...
10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3:22.96 ID:R5Rku+hMO
아버지도 구급차에 타고
구급차가 달리기 시작했다
구급차 : 긴급차량 지나갑니다 긴급차량 지나갑니다
다들 나의 불알을 위해 길을 터줘서 고마워
11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4:06.52 ID:TwvQzE+a0
불알 로드 뿜었다wwwwwwwwwwwwww
11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4:36.80 ID:49bbik6j0
>>108
너의 불알을 지키기 위해서 길을 비켜줬다는 걸 알면 무슨 생각이 들까
12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0:23.63 ID:BJvKSU9N0
>>112
남자라면 알아서 길을 비켜줬겠지 불알의 소중함을 아니까
10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3:50.73 ID:XzqHXp+b0
너희들 애널의 부드러움과 오나●에 대한 호기심은 장난 아니구나
11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4:31.77 ID:k8mXDJdE0
방금전부터 나 엄청 웃었어
11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6:09.50 ID:R5Rku+hMO
차 안
구조대원 : 뭔가 짚이는 점은 없습니까
아버지 :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 저기, 생각나는 거 있어?
나 : (슨도메 오나●를 너무 많이 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11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7:39.37 ID:bZhHY/JM0
미안하지만 엄청 웃긴다
11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7:43.39 ID:NKaexOZn0
불알이 지나갑니다, 불알이 지나갑니다
ω≡
13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1:16.53 ID:Pl3QLDsr0
>>119
젠장 뿜었다
12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9:23.14 ID:17ppHX8e0
분명히 슨도메 탓은 아니겠지 아마도
12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9:42.77 ID:R5Rku+hMO
구급차 안
아버님 : 불알에 생기는 질병이라니 자주 있는 일인가요?
나 : (그런 거 묻지마, 아버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병원에
12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09:53.22 ID:k8mXDJdE0
올해 제일 많이 웃었다wwwwwwwwwwwwwwwww
12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0:57.84 ID:4WnW+2hw0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다
12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1:01.91 ID:GxWI3bpa0
불쌍하지만 너 무지 재밌다
13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1:42.38 ID:k+X1SZpV0
어째서 VIP에는 이런 놈밖에 없는걸까
이전에는 암자위라든가 있었지
13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2:01.13 ID:DsMgwOct0
구조대원 : 뭔가 짚이는 게 있습니까(이 녀석 혹시...)
13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2:11.54 ID:fEyckHclO
불알이 없어서 어떻게 아픈지 모르겠어
다른 걸로 비유해줘
13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3:10.16 ID:/TiWYhn90
>>134
비유는 없다, 포기해
22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0:56.04 ID:lCrAC8np0
>>134
수치로 따지면 아이를 낳는 것만큼 아프다고 한다
23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3:14.98 ID:kahSJiB10
>>134
공을 맞거나 했을 때의 아픔은
얇은 피부 위로 내장을 차는 느낌
24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6:43.98 ID:ZdvQPRTR0
>>239
모르겠어wwww
14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5:55.03 ID:R5Rku+hMO
병원의 응급실 입구에서
침대에 누운 채로 덜그럭덜그럭 이동되었다
실내에 들어간 탓인가 하반신을 덮고 있던 타올이 벗겨져서 노출된 상태
구조대원 : 급한 환자가 지나가니 길을 비켜주세요
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구조대원
길을 비켜주고 나를 보는 병원 관계자분들
하반신을 노출한 나 : 이제 아무 것도 필요 없어
14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7:43.95 ID:EPsPQ3fq0
간호사에게 보여진다든가 발기해버렸다
14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7:51.46 ID:R5Rku+hMO
의사가 있는 큰 방에 들것 그대로 밀려 와서 난처했다
의사 : 어, 이건 심하네
15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8:51.84 ID:7LhjVFAgO
간호사들은 >>1에 대해서 불알씨라든가 수근수근 했겠지
15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9:40.05 ID:ojKuKEdj0
>>150
아니, 멜트다운이겠지
15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20:22.74 ID:Pl3QLDsr0
>>152
뿜었다
15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18:59.50 ID:aqzUinu20
병원 관계자 : 우와 크다...//
15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20:41.69 ID:/zDaBMfI0
멜트다우너
15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24:30.39 ID:R5Rku+hMO
의사 : 사용할 수 있는 수술실 있죠
간호사 : 준비하겠습니다
의사 : 처음뵙겠습니다, 너무 심한 상태라서, 어쩌면 수술이 필요할지도 몰라요
나 : 네....
주사를 꺼내서 하반신에 꽂는 의사
의사 : 보호자분 계십니까?
아버님 : 네
뭔가 아버지와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마도 수술 동의일 것이다
16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24:40.20 ID:WfvGlWs00
제길 뿜었다
16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25:30.79 ID:QwjbBxd40
이건 심하네 웃었다wwww
16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26:20.08 ID:7LhjVFAgO
멜트다우니
(역주 : 라이트노벨 금서목록 시리즈의 캐릭터에서 따온 별명)
17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0:00.84 ID:ZV3cNEZe0
불알의 대모험
18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3:19.45 ID:2D8BJHEF0
혹시 이게 테크노브레이크냐
18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3:15.56 ID:m5O2yQER0
나도 하긴 하는데 문제는 없었어...역시 하루에 2,3회는 흉내도 못내겠지만
18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3:26.44 ID:R5Rku+hMO
의사 선생님에게 하반신 검사를 받았다
하반신에 주사가 효과가 이썽ㅆ는지 통증이 누그러진 나
의사 선생님 :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지, 짚이는 건 없습니까?
나 : 아침에 일어나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 응, 갑자기 탱탱?
나 : 그 며칠 전부터 붓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뭔가 발견한게 있는지
의사 선생님 : 결론부터 말하면 고환을 적출하는 게 될지도 모릅니다
나 : 아이는
의사 선생님 : 만들 수 없게 됩니다
나 안면 창백
나 : 양쪽 모두인가요
의사 선생님 : 그건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양쪽 모두 적출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19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4:44.20 ID:ljX+5mML0
>>185
네녀서어어어어어wwwwwwwwww
19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4:58.59 ID:swvkkXfuO
>>185
평생 동정일테니 아이는 걱정하지 마라
18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4:11.57 ID:f5TJLTho0
자식 걱정이라니 100년이나 빠르다
18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4:31.16 ID:au+A6oAp0
(하체검사라니 그게 뭐냐)
20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6:53.28 ID:R5Rku+hMO
아버지 : 적출하지 않아도 괜찮은 방법은 없습니까?
의사 선생님 :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최악의 경우 괴사해서 더 큰일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나 : ....
20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8:45.95 ID:ZdvQPRTR0
>>201
우와...... 순간적으로 고간을 붙잡는 나
20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7:19.32 ID:LcAapKh/0
무서워
20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7:58.55 ID:3SblOt4O0
아버지 아직 같이 있었냐
21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38:58.15 ID:2D8BJHEF0
너무 무서워
21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0:12.79 ID:HgqTd7+TO
병명은 뭘까, 정소염전精巢捻転일까, 정소상체염精巢上体炎일까
정소염전일 것 같은데
(역주 : 정소염전이란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1653&cid=60408&categoryId=55558,
정소상체염은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1646&cid=60408&categoryId=55558
를 참조해주세요)
21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0:37.56 ID:R5Rku+hMO
수술에 동의했다
그리고 한시간 후에 수술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요약하면
왼쪽의 불알을 적출, 오른쪽은 생존
의사선생님 : 아이는 괜찮습니다
나 오열
23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2:41.81 ID:u2PWgrrH0
>>218
의사 선생님 "아이는 괜찮습니다."
어디의 출산 장면이냐www
22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1:09.03 ID:bZhHY/JM0
한쪽 불알은 남은거냐! 축하해!
22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1:24.52 ID:RtfkbQds0
이건 보건 교과서에 실어야 한다
23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2:37.22 ID:vRjRLNcs0
슨도메 오니를 너무 해서 눈물을 흘린 남자
23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2:32.22 ID:l0knDF6h0
짝불알인가
23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2:37.97 ID:oQ9N7gIh0
슨도메는 그렇게 그만두라고 말했는데도
24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4:02.46 ID:Dmpavw0Y0
정자의 생사가 걸린 수술이란 말인가?wwwwwwwww
>>1은 굉장한 거짓말을 하는구만 wwwwwwwwww
24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4:51.28 ID:GxWI3bpa0
>>244
25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7:04.67 ID:R5Rku+hMO
23회가 아니라
하루에 2,3회 했다
의사 : 최근 하반신을 세게 부딪친 적이 있습니까?
나 : 없습니다
의사 : 환자분이 하고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질병이 있거나
이른바 오나●를 할 때 사정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의사가 찌릿하고 나를 노려봤다
나 : (간파했나)
25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7:46.03 ID:3SblOt4O0
>>250
들켰어 ᄏᄏᄏ
25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8:33.40 ID:EZNGQnuJO
>>250
이미 이전부터 몇 명 사례가 있었던 건가...
25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7:52.60 ID:6S/ePVHX0
수수께끼의 심리전
25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7:56.14 ID:bI2Iztfci
웃었다wwwwww
25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8:04.62 ID:Phf/W8Wz0
과연
25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8:11.74 ID:m5O2yQER0
어째서 노려보는거야
25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8:19.49 ID:GxWI3bpa0
>>환자분이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상냥하네
26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8:44.30 ID:lADoAit40
불쌍하다
이런 녀석의 불알을 치료 하는 의사가
26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49:41.44 ID:pJ3DnBYT0
나도 절정에 이를 때 정자가 안 나오는 드라이오르가즘을 꽤 자주 하는데 역시 위험한 걸까
27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2:15.12 ID:Phf/W8Wz0
>>263
지나치게 드라이오르가즘을 해서 뇌가 ㅁㅇ중독자와 똑같은 상태가 된 녀석이 있지 않았어?
(역주 : https://blog.naver.com/rainbow_eco/220764914888 이 스레를 참조하면 좋습니다)
27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3:10.48 ID:pJ3DnBYT0
>>274
무서운 소리 하지마w
29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9:51.62 ID:lCrAC8np0
>>274
있었어
그것도 여기 게시글이었지
27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4:00.05 ID:D1qymWu50
드라이오르가즘에 익숙해지면, 뇌에서 ㅁㅇ을 분비하는 존재가 될 수 있으니까
28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6:13.84 ID:m5O2yQER0
>>277
고마워, 좀 찾아볼게
27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1:36.87 ID:bI2Iztfci
결국 뭐인거냐
27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1:48.99 ID:EPsPQ3fq0
오나●라든가 의사가 물어봐서 부끄럽게 되었을 떄의 대처법을 가르쳐 줄게
사례 1
의사 : 오나●는 하루에 평균적으로 몇 번해?
나 : 음, 먼저 오나●의 정의를 가르쳐 주세요
의사 : (이녀석)
사례 2
의사 : 오나●를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닌가?
나 : 선생님은 어느 정도의 빈도로 하고 있습니까? 죄송해요, 일반적인 횟수를 모르겠어서요.
의사 : 으윽...
28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4:27.10 ID:qaI7yvng0
>>273
이게 프로인 것인가
27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4:01.02 ID:R5Rku+hMO
이러니저러니해서
5일 정도 지나서 퇴원한 나
가족들이 모두 축하해 주었다
아버지 : 힘들었지
어머니 : 어서 와
할아버지 : 살다보면 이런일도 저런일도 있단다
할머니 :병균 무섭네
남동생 : 엄청 놀랐어
가족들이 따뜻하게 환영해준 나는, 다음 날 학교에 가니까
반 친구들 : 불알 떼었다는게 진짜?
28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4:57.00 ID:k8mXDJdE0
>>278
게임 엔딩 같네 wwwww
30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1:59.10 ID:xMCPTIws0
>>278
특정당했다
27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4:06.03 ID:ei3Nk2FA0
눈물이 멈추질않는데
빨리 낚시 선언해줘 진짜로
28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4:45.38 ID:bI2Iztfci
반 친구들이 왜 알고있는거야 w
28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4:47.43 ID:GxWI3bpa0
누가 가르쳐 준거냐
28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5:40.50 ID:Phf/W8Wz0
왜 들킨거야wwwwww
28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6:27.00 ID:PxQBDqifO
남동생 : 빙긋
29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7:04.74 ID:ZdvQPRTR0
할머니 뿜었다 ᄏᄏᄏ
29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목)19:57:15.55 ID:wUmvjpUd0
정신줄 단단히 잡아라
30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0:32.63 ID:R5Rku+hMO
내가 불알이 탱탱해져서 구급차로 실려가 불알을 적출한 이야기를
반친구들이 모두 알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동생이
"불알이 탱탱해져서 불알 적출하기 위해 입원"
라고 떠들어 댄 것이다...
게다가 나는 양쪽 모두 불알을 뗐다고 되어 있었다wwwww
반 친구들 : 불알이 없어져도 우리가 친구인 건 변하지 않으니까
처럼 모두가 묘하게 다정하게 대해줬다
30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0:34.76 ID:RtfkbQds0
왜 오나니는 인생을 망치는 걸까
30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1:41.55 ID:/RKP0lcu0
그래서 동생을 처형했니?
30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2:44.40 ID:KMnpFtCdi
동생 처형이구나
31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3:35.81 ID:lCrAC8np0
동생은 리얼충이구나
31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3:32.50 ID:YyW1j1TQ0
남동생wwwwwwwwww
32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5:47.02 ID:wNWj9gpP0
반친구 "불알이 없어져도 친구라는 건 변하지않으니까"
상냥하잖아
324: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6:17.05 ID:R5Rku+hMO
나는 불알이 있다는 것을 주지시키기 위해서 바쁘게 돌아다녔다
친구 : 불알이 없어도 괜찮아
나 : 한쪽 있어, 한쪽만 떼어냈으니까
친구 : 그렇구나 (불쌍한 아이를 보는 눈)
나 : 진짜라니까 보여줄게
친구 : 괜찮다니까, 근데 진짜 한쪽만 있어?
같은 걸 10번 반복했다
참고로 집에 돌아와서 동생과 치고박으며 싸웠던 것은 말할 것도 없다
325: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6:38.71 ID:MrwJQI+0i
수고
329: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7:33.10 ID:u4gplq5Xi
좋은 이야기구만
33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7:44.07 ID:RtfkbQds0
짝불알이 묘하게 어조가 좋아서 웃었다
33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8:36.41 ID:FvCsFRxWI
슬슬 슨도메 오나●그만두자
라고, 이 스레를 보고 나는 굳게 마음 속으로 결정했다
33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09:35.21 ID:qPK9inQE0
동생은 더 맞아도 된다
34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11:12.27 ID:wpAqD3S5i
하나 남아 있어서 다행이네
소중하게 대해줘라
34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11:38.90 ID:R5Rku+hMO
그럼.
야식을 먹을거라 그만 쓸게
모두들 슨도메 오나●를 조심해라
34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12:09.62 ID:QLqltjnG0
감동했다
34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12:47.14 ID:RtfkbQds0
>>342
이거 읽고도 하는 놈은 없을거다
347: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13:20.82 ID:ZpM7tHyk0
정말 보건 교과서에 실어야 한다
351: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15:48.86 ID:5sOjLPZ80
>>342
수고
슨도메 오나●는 오늘부터 그만둬야지...
356: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17:32.19 ID:+myGEM300
교훈 : 슨도메 오나●는 불알을 없앤다
370: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30:31.67 ID:7RfGZUMN0
좋은 스레를 읽었다
고마워
372: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34:45.83 ID:OLNjKFaJ0
오래간만에 훈훈한 이야기였다
373: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34:53.35 ID:lnBcQuL30
무서운 일도 있었다
378:이하, 무명으로 바뀌어서 VIP이 보냅니다:2013/11/07(나무)20:43:56.25 ID:AdgOlHxd0
그러고보니 얼마전 아침에 구급차에게 길을 비켜줬는데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