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테크니션, 오퍼레이터...
우리나라 말로는 기술자로 퉁치지만,
공장에서는 꽤 엄격하게 구분함
오퍼레이터는 생산, 검사라인 앞에 앉아서 검사나 조립 등을 하는 사람이고
테크니션은 장비의 유지보수 등을 담당하는 인력,
엔지니어는 캐드 붙들고 있거나 시제품 제작하고 분석장비 데이터 붙들고 머리 싸매고 있는 사람들.
대충 전자부터 고졸, 전문대졸, 대졸 이상으로 보면 얼추 맞음.
앞쪽 둘은 보통 직급이 기사, 주임, 기정 등이고,
엔지니어는 대리, 과장, 부장 혹은 주임, 책임, 수석 등의 직급을 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