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판타지물에서 자주 틀리는것들
이런 판금 갑옷은 '플레이트 메일' 이 아니라 '플레이트 앤 메일' 더 맞는 이름이다
갑옷 티어가
창작물에선 가죽갑옷 -> 사슬갑옷 -> 판금갑옷 순으로 높아지는데
실제론 가죽갑옷 자리에 갬비슨이란 천보호구가 더 많이 쓰였고 가죽갑옷은 많이 쓰이진 않았다.
그리고 하나만 입는게 아닌 갬비슨, 사슬갑옷, 판금갑옷 전부 한번에 다 입었다.
롱소드는 기본적으로 양손검이다
실제 전장에선 검보다 창이 훨씬 많이 쓰였다
대부분의 방패는 나무로 만들어지며
자주 새걸로 교체하는 소모품이었다.
'타지'나 '로델라'를 '버클러'로 잘못아는 경우가 많다.
중세갑옷은 무거워서 넘어지면 못일어난다는건 잘못알려진 사실이다.
타워 실드라고 불리는 대형 방패는 중세시대엔 안쓰였고
고대 로마, 그리스시대 때나 쓰던 골동품이었다.
비슷한 대형방패로 '파비스'란 방패가 중세에 쓰이긴 했지만
방패로 사용하기보단 석궁병들이 장전중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땅에 세우는 엄폐물로 쓰였다.
파비스는 이런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