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용과같이8 감상입니다(스포있을지도)
제로부터 시작해서 4~5년간 8까지 어떤게임보다 용과같이만 좋아하고 PS도사고 스팀도사고 ㅋㅋ
여러모로 긴 추억이었네요
8에서 매편마다 추억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역시나 키류성 상남자였고, 키류가 없는 용과같이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치반의 나름이 멋짐이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더블주인공으로 팀 나눈건도 너무 감동적이었고 추억의 키류형과의 이별과 이치반으로 이어지는게
저는 너무 좋았네요 ㅠㅠ
키류생각하면서 0부터 다시달려볼 생각입니다!
너무좋았습니다ㅋㅋㅋ
다들 즐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