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의 온몸비틀기 (파루잔 초대이벤트 부작용) 6돌이 마려울까봐 선배의 육성은 내년으로 미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대이벤트를 하고나서 결국 저지르고 말았죠. 나는 왜 진리로 통하지 못하고 있는가... 하지만 필드만 돌면 별 무리가 없겠죠? 어림없지... 결국 조합까지 바꿔가며 나선비경 진입. 후반은 최근 새로 만든 알하이탐-미코커플이 출동. 온몸 비틀다가 결국 비참하게 뜯겨죽었네요. 한줄요약 : 방랑자는 필드에서만 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