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아웃로 감독, 리뷰 점수에 '약간 실망'... 게임 개선 다짐
- '스타워즈 아웃로'의 감독 줄리안 게리티가 게임의 리뷰 점수에 "약간 실망"했다고 밝혔지만, 게임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 '스타워즈 아웃로'는 IGN에서 7/10, 메타크리틱에서 76/100의 점수를 받았다. 게리티 감독은 비평가들의 인정이 중요하지만, 플레이어들이 게임과 잘 연결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비소프트는 이미 시즌 패스를 발표했으며, 출시 후 지속적인 지원이 예상된다.
- 게리티 감독은 이 게임이 다른 스타워즈 경험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백만 명의 플레이어가 몇 년 동안 이 게임을 즐길 것이며, 계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하지만 유비소프트의 일부 관행, 특히 조기 액세스와 시즌 패스 관련 정책에 대해 팬들의 비판이 있었다. PS5 플레이어들이 마지막 순간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을 재시작해야 했던 문제도 있었다.
- '스타워즈 아웃로'의 성과는 유비소프트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일부 분석가들은 예상보다 낮은 판매량을 예측하고 있다. 게임의 지속적인 개선과 추가 콘텐츠 제공이 향후 성과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사례는 AAA 게임의 가격 정책과 출시 전략에 대한 업계 전반의 논의를 촉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