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의 단편소설 "제4호 부검실"이 영화로 각색
미국의 인기 호러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소설 <제4호 부검실>이 장편영화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영국의 영화감독 란짓 S. 마와(Ranjeet S. Marwa)가 감독과 각본을 맡습니다.
<제4호 부검실>은 사고로 온몸이 마비된 주인공이 부검되기 전에 자신이 살아있다는 걸 증명해야 하는 이야기로,
한국에서도 번역된 단편소설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상권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해당 단편소설은 2003년 스티븐 자크만(Stephen Zakman) 감독의 단편영화로 만들어진 적 있고,
2006년에는 앤솔러지 드라마 <나이트메어 앤 드림스케이프>의 한 에피소드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