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병준 전경련 상근고문 추대… 재계 "보신인사"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김병준(69·사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직무대행이 상근 고문으로 남기로 했다. 재계는 "상근 고문으로서 회장 직무대행에 준하는 대우를 받겠다는 의도"라며 "전경련의 혁신과 동떨어진 보신인사"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디지털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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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김병준(69·사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직무대행이 상근 고문으로 남기로 했다. 재계는 "상근 고문으로서 회장 직무대행에 준하는 대우를 받겠다는 의도"라며 "전경련의 혁신과 동떨어진 보신인사"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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