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GDP의 6%를 횡령한 여인 [사이공모닝]
지난달, 베트남에서는 ‘역대급 횡령사건’을 벌인 일당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사건의 주인공은 베트남 부동산 기업 반틴팟그룹의 쯔엉 미 란(67)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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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베트남에서는 ‘역대급 횡령사건’을 벌인 일당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사건의 주인공은 베트남 부동산 기업 반틴팟그룹의 쯔엉 미 란(67)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