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덱을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상태를 표시해주는 하나의 펫이 표시되는 펫 기기로 만들었다가..
아예 그냥 코덱스 키보드 처럼 입력이 되는 놈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ESP32-p4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codex를 이용한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습니다.
화면에 나온 그림도 다 코덱스로 만든거예요.
뭐 디자인이야.. 나중에 제가 생각한 기능을 다 구현한 다음에 수정해도 되니
디자인으로 태클은 사절합니다 ㅎㅎㅎㅎ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바이브 코딩 꼭 한번 해보라고 자주 말해요.
나의 지식이 부족해서 구현 못하던 것들 AI를 활용하면.... 왠만큼은 다 되더라구요.
오늘도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