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냄비에 끓인 오뎅
얼마전에 삼만원 정도 주고 파스타 냄비를 샀어요.
그냥 일반 냄비가 더 편하더라고요.
대신 꼬치오뎅 해먹기엔 좋아서 몇 번 사용해봤습니다.
종종 사먹는 'CJ 삼호 쫄깃해서 불지않는 꼬치어묵'.
연육 72%라 어묵 맛이 좋습니다.
스프는 안들어있고요.
멸치 다시팩이랑 무 넣고 끓여먹었습니다.
대림 빨간오뎅꼬치라는 제품도 처음 사먹었습니다.
이것도 연육 함량 64.76%라 나쁘지않은 맛입니다.
소스가 들어있어서 다른 건 안넣고 대파만 살짝 추가했어요.
소스맛은 예전에 나왔던 아워홈 매운 꼬치어묵이 좀 더 낫던 것 같습니다.
연육 함량도 그 쪽이 살짝 더 높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