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이 많지만 어쨌든 집밥이죠?
백종원 아저씨가 소개한 홍콩식 런천미트밥을 따라해봤습니다.
무려 노두유까지 사서 해먹었는데...
다만 런천미트가 없어서 스팸으로 대체했습니다.
백종원 아저씨는 후라이를 세 개 부쳤는데 개인적으로는 두 개도 많네요.
오징어짬뽕에 오징어 추가.
오뎅입니다.
삼진어묵에서 나오는 오동통모듬어묵이라는 제품인데 국물도 들어있는 분말스프입니다.
여러가지 모양이 섞여있지만 맛은 다 똑같네요.
부대찌개.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넣을 건 다 넣었습니다.
삼양 이춘삼.
양파랑 캐나다산 목전지 볶다가 해먹었습니다.
잔치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