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고 스타워즈 UCS, 장고펫의 슬레이브 원 리뷰
안녕하세요.
스타워즈 매니아 학희 입니다.
간만에 리뷰로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요즘 너무 정신없는 일상속에서 마른하늘에 단비같은
레고 신작이자 명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제품을 리뷰하게 되는군요.
바로 장고펫의 슬레이브 원 UCS 입니다.
시작 전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원하신다면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만나보시죠.
2015년 보바펫의 슬레이브 원의 출시 후
약 10년 만에 제 출시 한 장고펫의 슬레이브 원 입니다.
스타쉽이라는 레고사의 단어 해석에 약간의 의문이 생기는데요.
노예라는 명칭 자체를 디즈니에서는 좋지 않게 생각해서 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슬레이브 원이라는 기체의 명칭을 좋아합니다.
출시 가격이 약 300달러로
피스수 대비 거의 1:1 의 비율을 가지고있습니다
스타워즈 제품 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합리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유려한 선.
그리고 완벽히 계산된 천재적 빌드.
이 두단어로 빌드를 소개싶은데요.
MOC 같은 처음 보는 조립법들과
조밀해서 조립은 어려웠지만 재미있는 손맛.
기가 막히더군요.
작년부터 레고 스타워즈의 빌드가 한층 진보되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그 진보된 빌드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한
완벽한 기체의 해석과 비율은
이제품을 반드시 추천드려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더군요.
문이 열리고 닫히는 기믹과
회전이 되지않는 콧핏 내 운전석,
실내의 인테리어 퀄리티와 숨김 기믹들.
퀄리티와 비율의 완성도는 가히 스타워즈 레고 시리즈 중 으뜸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깔끔한 무광프린팅의 명판 역시 UCS 품격을 높여주는 중요한 부품이죠.
전작의 장고펫과는 같은듯 완벽다른 프린팅과 품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안테나의 리뉴얼은 마치 커스텀 부품을 보는 듯한 퀄리티였습니다.
헬멧의 몰드 역시 살짝 변화된듯한 기존의 얼룩이나 선같은
품질문제가 완벽히 해소 된듯한 깔끔한 퀄리티를 보여주었고,
특히 퀄리티 높은 팔프린트의 퀄리티 역시 일품.
단 어깨의 메탈릭 실버의 프린팅 질감이 살짝 거친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건 좀 상대적으로는 다소 아쉽다라는 생각입니다.
헤드셋을 표현한 헤드의 표현이 생략되어
고증에 부합되지 않는 단한가지의 안타까운 점을 보여주더군요.
영보바펫의 경우 ....
안타까운 느낌입니다.
헤드와 헤어의 표현이 이건 .... 다레 데브와 거의 동일한 느낌이었고
양갈래 머리 스타일을 너무 왜곡하여 스타일링 해서
이번 디자인은 너무 했다라고 평을 내려보고 싶습니다.
장화를 표현하지 않은 듀얼몰드의 부재 역시 안타까움을 더해주었고
벨트의 색상이 파란색이어야 하는데
그점또한 표현이 왜곡되어 조금 안타깝더군요.
할말은 정말 많지만 더이상의 설명은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정말 레전드 제품이 출시 했습니다.
사실 미들 급 UCS 버전의 경우 명작이 사실 정말 드물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않고 조립을 즐겼는데요.
명작은 명작입니다...
우리 횐 분들께 적극 추천드릴수 있을만큼
멋진 제품이라는 걸 마지막으로
오늘의 간단리뷰는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May the force be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