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베스트에 중고거래 부분 환불보고 ㅋ
나도 예전에 키보드에 미쳐가지고
좀 다양 하게 삼. 여튼 맘에 두는거 남겨두고 남는거 처분 할려고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팔려고 내놨음.
그때 가격이 새거가 20만 난 9만에 올려둠. 구입후 7일 지남
거래 잡혀가지고 대화 하는데
유부남 이라고 해서 깎아 달라 하더라 그래서 1만원 깎아줌.
난 중고거래 할때 귀찮아서 시세보다 많이 싸게 올림.
여튼 그랬더니 뭐 고맙다는 둥 장~~문의 문자가 옴.
뭐 훈훈한 거래가 되겠구나 했는데 2~3일 뒤에 전화 오더라고
근데 "키보드 어디가 문제 있는것 같다, 자기는 이러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다"
이러면서 어느정도는 깎아 줬어야 하는거 아니냐" 이딴 소리 하더라고
산지 7일 밖에 안되었고 제품 사진이랑 키보드 타이핑 소리도 녹음해서 까지
보내 주기도 했었음.
그래서 내가 짱나서 대화 다듣기도 전에 딱잘라서
"네 환불해 드릴께요. 물건 보내세요." 했더니 몇초간 말이 없더라고
그러더니 "알겠습니다." 하고 끊음.
그러고 연락 안옴ㅋㅋ 생트집 잡아서 더 깎아볼려고 한것 같았음.
진짜 조금 이라도 말 많으면 그냥 거래 안하는게 나은것 같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