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백서)의외로 작중 설정으로 셜명 가능한 캐릭 변화

유유백서의 등장인물 중 한명인 히에이
손에 흑염룡이 있는 원조이자
간지 츤데레 캐릭터로 인기 최상위권의 캐릭터인데
이 히에이의 첫등장은 의외로
이런 인질을 잡는 찌질한 삼류 악당으로 나왔다
주인공인 유스케에게 진 후 다음 등장에선 현재의 성격으로 나와서
유유백서 대표적인 성격바뀐 재활용 캐릭터로 유명한데
의외로 히에이의 이런 변화는 작중에서 떡밥이 나온다
바로 이것
염라대왕 주니어의 아버지 염라대왕이
D급 요괴들을 세뇌해 인간계에 풀어놓아서 범죄를 저지르게 하고
영계가 그걸 잡는식의 짜고치는 고스톱을 해왔다는 내용이다
히에이가 사안을 가졌을 당시 수술 부작용으로 D급 요괴수준이었던지라
영계에 세뇌당해서 저런 삼류악당 짓을 한거고
이후에 등장한건 세뇌가 풀린지라 원래 성격으로 돌아왔다고 하면
의외로 히에이의 변화가 작중 설정을 통해서 설명이 가능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