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헤어짐을 선택하는 사람들중에 많은수가
뭐 상대방이 바람을 폈다던가
상대방이 법적으로도 쓰레기가 맞다는
그런 짓을 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경우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도' 헤어짐을
선택한다더라
모든 사람들이 서로 알아가고 맞추기 위해서
싸우고 다툼을 하는데
상처라는건 절대 그냥 사라지지는 않거든
누적되고 누적되고 누적되는거지
그러다가
내가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고통이 더 커지면
그때 이별을 받아들이게 되는게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번 헤어진 사람과
다시 한번쯤 재결합을 시도하는것도
그런 이유라더라
시간이 지나면서 상처의 고통은 좀 진정되다보니
다시 그 로맨틱한 감정으로
"이번에는 다를거야"라고 다시 다가가지만
재결합하는 커플의 90%는 다시 헤어진다고하지
완벽하게 감정을 통제해서
"ㅇㅇ 오늘부로 너 이제 사랑안함 ㅅㄱ" 이게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이 어느정도는 남아있지만
곁에 있는거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우면
그때 떠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