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캐 좋아하는 사람들은 요즘 세태에 여러가지로 환장할 듯.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는 경우가 거의 대세인 수준이고. 심지어 이번에 그 도련님 캐릭이 대박을 터트려서 한동안 보추 전성시대는 계속 이어질 것 같군요. 이젠 솔직히 로리캐라고 하면 벗겨보기 전까진 알 수 없다라는 느낌이 강한 수준으로 이게 로리인지 보추인지 분간할 수 없습니다. 저는 거유 누님파라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