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누도)봉누도는 세개의 분기로 나눠 중신인물이 있었음
초반의 접어치.
흐름을 잘타서 때돈을 벌어들이고 그 돈으로 대부업을 하면서 사업체가 일어서는대 꽤 큰 도움을 줌,
그리고 초반에 힘이 딸리는 슬로우 스타터들을 지원하면서 봉누도를 활성화시키는 큰 뒷주인이 됨.
중반의 노다비
말이 필요한가 봉누도의 봄을 이사람이 일으켰다. 그 오승철도 노다비가 굴린 스노우볼의 희생양에
불과했던것이다.
후반의 한상백.
남북전쟁으로 봉누도의 봄 이후 소강된 봉누도에 다시 활력을 불어일으킴
물론 여러사람들이 봉누도에 힘쓴걸 알지만 가장 중심은 저 세명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