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존제) 제인과 만난 그 사람
어느 한 금고에 누군가가 침입을 합니다.
복장을 보니 제인 도 군요
기존에 있던 황금 방부를 가짜와 바꿉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조직의 함정이었습니다.
모든 조직원들이 도둑을 잡으려는데 하필이면 그 장소에 우리들의 치킨형님 계가와 시가가 있었습니다.
괜한 트러블을 만들기 싫었던 계가는 시가와 함께 벽에 붙어서 조직원들이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그 시각 환풍구에 숨었던 제인이 걸렸군요.
화려한 기술로 조직원들을 제압하는 제인 도
수 없이 어깨빵을 하고 가는 조직원과
하필이면 눈을 마주치고 가오잡던 조직원에게 인내심이 바닥난 계가는 본격적인 응징이 시작됩니다.
"아저씨 요단강 편도티켓 한장이요"
"감사합니다 故객님"
잘자요
선을 넘어버린 양아치들에게 분노를 하는 계가
칼 빼 이 새끼야
같은 시각. 제인도 수 많은 조직원들을 상대합니다.
행동대장과 마주친 계가
원딜과 만난 제인이지만
손쉽게 제압을 합니다.
계가 형님의 만유인력의 법칙
그걸 지켜보고 있던 제인입니다.
처참하군요....
상황을 빠져나갈 모색하던 제인. 그 순간 무기를 수거하며 지나가는 시가와 만납니다.
잔당을 찾다가 시가와 마주친 계가.
시가는 배가 아프다면서 재빨리 자리를 뜹니다.
그러다 계단에서 플레이 중인 시가는 만납니다.
밧줄과 야구 배트...이거면 설명 다 한거죠. 존중합니다.
사실 시가는
제인이 변장을 했던거였고
두 사람은 헤어지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