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디오크러시가 좀 극단적인 설명을 하기는 했는데 이거 2006년도 영화임 이미 선진국일수록 출산율 줄어드는 건 지표가 존재했었슴 그거가지고 만든게 이거니까 자식이 다수인거보다 적게 낳아서 재산을 온전히 물려주는게 자식한테 유리한 건 누구라도 도달할수 있는 발상이니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봄 우리도 예전에는 가족숫자가 노동력이라 자식을 많이 낳고 했지만 지금은 안그렇잖어 인간이라는 종족은 종족이 아니라 개인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방향으로 진화를 하고있어서 종으로서는 제대로 된 방향이 맞나 생각이 들때가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