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역시 검은머리 짐승(인간)은 잘해줄 필요가 없다;;;;;
몇 번을 배신 당하는 건지;;;;
신입으로 온 나보다 나이 많거나 동갑이거나..
순찰코스 알려주고
밥도 사주고 커피도 배달 해주고
나름 친절하게 대해주면
이 놈들은 지 잘만 맛에 쩔어서 남의 말은 귓등으로 듣고
결국 나하고 언쟁하다 절교 코스를 밞네;;;;;
아니 이해 못하면 받아들이라고~~~
지 잘만 맛에 쩔어서 이해 안되니 못하니 멋대로 굴다가 나랑 부딪치냐고!!!
옆에서 그거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조언해도 앞뒤 꽉막혀서 헛소리 싸지르다가 결국 내가 빡쳐서 ......
하...ㅆㅂ... 진짜 몇 번을 당해도 자꾸 인간을 믿고 잘해주려 하다 이 꼴을 보는거냐~~ 인간따위 믿지말고 잘해주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