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교회에서 본 중국인 몰이
우리 부모님(정확히는 어머니, 아버지는 걍 교회어머니랑 따라갈때 집에서 맥주드시고 들어가서 주무실정도로 관심 없음 난 아버지 닯은듯)땜에 억지로 청년부 하루 나가봤는데
거기서 걍 있는듯 없는듯 앉아있으면서 지켜보니까
그날 전도사가 대충 요새 외국인 혐오가 많은데 서로 이해하고 사랑해야한다니까
바로 설교끝나고 자유시간되니
저 전도사 새끼 중국인이나 조선족 아니냐며 대놓고 욕하며 뒷담을 까더라...
그래서 당당히 집와서 어머니한테 오타쿠 모임보다도 욕설이 자주오가는곳이니 안간다고 하고 지금도 안가고있음
베글 이스라엘 한국교회 만화보니까 오랜만에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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