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멍청해서 중고나라 사기 피한 썰." 당시 사기꾼이 자기가 다른 중고거래 사이트에 예치금이 남아있으니 그곳에서 거래하자고 했는데 내가 예치금을 영치금으로 헷갈리는 바람에 (...) 바로 뒤가 구린놈이다! 싶어서 결국 거래 캔슬때림. * 사실 평소에도 단어를 굉장히 헷갈리긴 해. 특히 납세하고 체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