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아이'를 임신했다… 사랑의 광기와 욕망이 부른 파국
'최애의 아이'를 임신했다… 사랑의 광기와 욕망이 부른 파국
요약
이희주 첫 소설집, 크리미(널) 러브 출간된다
단편 소설 최애의 아이(동명의 일본 만화와 별개)는 아이돌을 추종하는 여주인공(30대)이 자신이 추종하는 아이돌의 정자를 돈주고 사서 임신을 한다는 내용으로 일본 애니 최애의 아이에서 제목만 따왔다고 한다
아이디어 자체는 실존하는 정자 은행에서 따왔다고 한다
여주인공은 정자를 인공수정으로 받아와서 인공시술로 임신했고 태어난 아이가 13살이 되면 계약상 프로필 사진을 찍어서 계약사에 보내야한다고 한다
근데 정자는 사실 기득권 남성들의 것이었으며 여주인공은 보복에 나선다는 내용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