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케모노프렌즈)인간 세계로 간 아라이상
주의)
번역은 없거나 일부는 번역기로 씀
고로 엉망
1편, 2편 최후반, 3편 초반 4편 최후반만 보여 줌
이유는 수위가 강해서 다 올리는 그 순간 강등되기 때문에
원래는 여기서 끝을 내고 안올릴려고 했는데
마무리를 제대로 못했기에(1편과 3편만 올림 심지어 수위문제로 3편은 초반만...)입이 가려워 설명을 더 해줘야겠음
작가: atp(pixiv)
프렌즈들: 아라이씨 좋겠다~, 인간세계로 가는거지?, 뭐하러 가?
아라이씨: 노동체험하러 가는거시다
프렌즈: 뭐~ 노동체험이라니?
아라이씨: 인간 세계에서 잠시 일할 수 있는 것이다
프렌즈: 인간의 세계인가 어떤 곳일까?
수달: 인간 세계는 재미있는 곳일꺼야 분명 즐거울꺼야
박사와 조수: 맛있는 음식을 잔뜩 주는 것입니다, 분명 여러 가지 먹을 것이 있을 겁니다
프렌즈: 처음에 사람을 봤을때는 깜짝 놀랐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왔지 뭐야,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이야기해보니 매우 상냥하고 친절했어, 그리고 여러가지를 많이 주었지
,그런 가람이 있는 세계에 갈 수 있다니, 아라이씨 좋겠다~
아라이씨: 아라이씨도 선택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는 것이다. 운이 좋았던 것이다
인간: 아라이씨 이제 출발할께
페넥: 기다려 아라이상 조심히 다녀와
아라이씨: 사람이 같으니까 괜찮은 것이다.
페넥: 안에서 자파리 만쥬 먹어
아라이씨: 고마운 것이다
페넥: 돌아가면 인간세상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줘
아라이씨: 충분히 들려주는 거시다
아라이씨에게 맡겨두라는 것이다
다른 동인지라면 모에를 주는 명대사로 취급되나
문제는 작가가 아라이 학대물을 두편 이상이나 그린 사람이라는거
결국 저 말을 하고 나온 건...
아라이씨: 이런 곳이 있다니...오지 않는 것이다.
저 대사가 나온다면
그냥 사망플래그다
아라이씨가 일하는 회사
간판엔 주식회사 블랙이라 적혀있는데
아주 대놓고 "나 블랙기업이요"말하는 꼴
인간: 아라이 씨! 몇 번 똑같이 실패하는 거야!? 몇 번을 말해야 제대로 할 수 있어?
츠라이씨: 미안하다인것이다.
인간: 할 생각은 있니?
츠라이씨: 미안합니다인것이다
인간: 아라이씨 일 얕보고 있지...?
츠라이씨: 그렇지 않다는것이다
인간: 그럼 이 장난감 귀 빼!
츠라이씨: 아픈것이다! 이건 진짜 귀인 것이다! 장난감이 아닌것이다!
인간: .....진짜인가? 그럼 꼬리도?
츠라이씨: 꼬리도 진짜인 것이다!
인간: 흠
츠라이씨: 아픈것이다! 그만해 그만두는것이다!!
인간: 이제 됐어 빨리 일하러 돌아가
인간들: 라쿤이야 역시 그녀석 진짜, 어쩐지 무능하더라, 라쿤이 파견사원이라고(ㅋ), 라쿤따위 데리고 온 거 누구야?
일못하는 신입사원 + 유해조수와 인간이 합친듯한 괴생명체 + 이상한 말투(거시다)
아주 삼박자로 시작부터 하드코어모드로 직장생활을 하는 아라이씨
인간들: 왜 라쿤인데 사람모양이야?, 괴물 같은거 아니야?, 라쿤 병균 가지고 있지?, 아 진짜?, 더러운 손 씻고 와라
츠라이씨: 아라이상은 바보같지 않는것이다. 더럽지 않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알아줄 수 있는 것일까? 모두와 친해지고 싶은 것이다...맞다!
아라이씨: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해서....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 조ㅅ간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유해조수 아라이씨
보통 이런 각성은 긍정의 루트로 가지만
작가가 누구인가?
인간: 왜 그런 쓸대없는 짓을 했어? 아라이씨!! 잠자코 있지 말고 무슨 말이라도 해!!
츠라이씨: 이 걸레들이....위에 놓여 있었던 것이다....누군가가 치우는 것을 잊은 줄 알고 비품 보관소로 되돌아간 것이다....미안합니다인것이다...
그래도 긍정하고 실수하지 않겠다고 울면서 다짐하는 츠라이씨
그러던 중 문이 열려있어 닫은 아라이씨
아라이씨: 혹시 누군가가 지나가려고 열어놓은건가? 열어두는 것이다
결국 빡빡이에게 문 왜 안닫냐고 욕먹는다
이 쯤되면 아라이가 기본 상식이 없는건지 예수가 유해조수 한마리 죽일려고 불운이란 불운은 다 퍼날리는건지
사장: 아라이씨는 우리 일에 적성에 안맞다고 말하더군
아라이씨: 그런것이다? 그렇다는 건 자파리 파크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사장: 그건 말이지
더 이상 한계의 선이 끊어진 아라이씨는 자파리 파크로 돌아갈려고 하지만...
배가 고장났다는 이유로 당분간은 공원에 데려다 줄 수 없다고 말한다. 대신 다른 일자리를 소개해 준다는 사장
사장: 월급 주는 것은 받아도 좋아 일을 하고 나면 월급을 받는 것은 당연해
파크로 돌아가지 못한 대신 다른 일자리와 월급을 받고 행복한 아라이상
그러나 여기서 끝나면 츠라이물이 아니다
기부 사기꾼들에게 모든 월급을 준 기행을 선보인 아라이씨
결국 사태는 원점으로 되돌아간다
돈이 없기에 끼니를 쓰레기로 때우다 학대파에게 째트킥을 맞으신 츠라이씨
학대파: 너구나...최근 이 근처 쓰레기장 털고 간 녀석이
자신은 아니라고 말해봐야 선택문의 A,B,C는 다 "쳐맞다"였다.
아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라쿤은 ''유해조수''로 취급되며
쓰레기를 헤치고 다니거나 광견병을 퍼뜨려 골치를 준다고 한다.
유게식 근황에 따르면 코로나도 옮긴다고
츠라이씨: 미안하다인것이다. 이제 안하는것이다!! 제대로 정리해야한다는것이다!! 용서해달란것이다!!
학대파: 울 틈이 있으면 치워 말끔히 치워라고
츠라이씨: 알겠습니다인것이다
인생 다 산 면상으로 다른 일을 할 준비를 하는 아라이 씨
새로운 일은 뭘까?
아라이씨: 너 같은 동물과는 다른 것이다!!
너부리(같은 라쿤)를 사냥하는 일이었다
오!? 마이 GOD!
인간의 꼼수에 선동당한 아라이씨
칭찬을 듣고 돈을 받는다
그리고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건 다 치운다(죽인다)고 다짐을 하는데...
그렇게 해야 인간들과 친구가 되기에...
갑질남: 까불게 하면서 우습게 보는거야?
츠라이씨: 죄송합니다인것이다 고객님....
갑질남: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냐!! 설탕 2개를 시켰는데 왜 하나밖에 안 들어가는 거야?
직원1: 대낮부터 그 녀석, 요전에 파칭코 가게 앞에서 술 마시고 있었어
직원2: 분명 나뿐놈 같으니라고 사회의 짐으로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쓰레기일거야
결국 츠라이씨는...
쓰레기로 판정되어 치우신다
설정에 의하면 기본적으로 프렌즈는 인간보다 강하다고
물론 훌륭한 대화수단인 총기 앞에선 예의바르게(뒤짐)되지만...
쓰레기(라 판정난 거)를 치우면(죽인다) 돈을 받는다는걸 깨닫은 아라이씨
생각이 너무 간단하면 지능도 낮다고 하더라
처음으로 조ㅅ간을 살해한 아라이씨는 안정 된 직장에서 일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보이스 피싱으로
직원: ...대단하네 아라이상 또 계약 따냈어?
아라이씨: 우연히 말이다.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 것이다
직원: 카마즈(??)하지마. 오늘도 아라이 씨의 성적이 뛰어나
직원: 그렇기는 커녕 입사한 후부터 오늘까지 쭉 성적 톱이니까, 우리도 아라이씨를 본받지 않으면 안되겠죠?
아라이씨: 그렇게 대단하다는것이다?
직원: 대단해 아라이씨는 천재야
자랑이다 쓰레기 판다야
퇴근하는 쓰레기 범죄자 아라이상
하지만 일은 이것만이 아니었다..
사채업자로 투잡 뛰신다.
보이스 피싱 + 사채업자, 살인자
인간세상에 들어오면서 범죄 삼관왕을 달성한 츠라이상
인간: ...또 지갑입니까?
아라이씨: 이 일의 보수인 것이다. 귀중한 아라이의 수입원인 것이다
인간: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이 일의 아라이씨의 월급은 그것 뿐입니까?
아라이씨: 그런게 당연하다. 그런 계약인것이다. 그게 어떻다는 것인가?
인간: 아니요 아무 것도 아니에요
......이건 뭔 병1신도 아니고
이후 뿅뿅 판매일 까지 했으나...
결국 체포된다
아라이씨: 아라이씨가
알아서 해줄테니 솔직히 말하는 대신
''어디의 누구에게 지시받았는가''
''구스리가 나오는 곳은 어디인기?''
이 두가지는 이야기 하지 말라는 말을 들은 아라이씨
인간: 괴물! 살인자!, 아빠를 돌려줘!!
판사: 정숙히! 정숙하게!!
판사: 피고인 아라이씨는 판결을 선고한다.
외형은 여자일텐데 남자들이 득실대는 감옥에 들어간 유해조수 아라이씨
그런데 저 죄수들도 유해조수들이지
끼리끼리 어울린다더니
상황파악 못하고 또 날리는
아라이씨에게 맡겨두라는 것이다
으이그 ㅂ2ㅅ새기야
친애하는 페넥에게
페넥, 갑자스런 편지였어? 깜작인것이다
아라이씨인것이다
조금 늦었지만 약속대로 편지를 쓴 것이다
아라이상 글자를 외운거다!
아라이는 지금 감옥이라는 곳에 있는 것이다
여기서는 여러가지 일과 작업을 하게 해주며 글자도 가르쳐 준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무려 하루 세 끼나 요리가 나오는 것이다
게다가 매번 다른 메뉴로 굉장히 맛있을 것이다. 박사와 조수들은 분명 부러워 할 것이다.
그리고 있다. 큰 목욕물도 진정 되어 하루 일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것이다.
목욕이 끝나면 푹신푹신한 침대에서 다음날 일에 푹 자고 대비할 것이다.
교도소에서의 삶은 매우 알찬것이다
매일 새로운 것을 체험할 수 있어서 즐거운 것이다
아라이씨가 왜 이렇게 좋은 곳에...
감옥에 가게 되었는지 가르쳐 주는 것이다.
아라이씨가 사람을 죽인것이다
....그건 그렇고 지금 보고 있는거 설마...
교도소라 그런건가?
페넥이 인간들이 있는 곳으로 간 아라이에게 편지를 받고 보냈다.
그리고 배달부가 자파리로 들어오는데
배달부: 이야기는 들었다. 내가 자네들을 아라이가 있는 곳까지 데려다 주겠네
페넥: 고마워요
배달부: 아저씨에게 맡겨
그리고 배달부는 가능한 한 많은 프렌즈들을 데려다 달라고 하고 페넥과 일행은 허락해준다
박사: 모두 와주셔서 감사한 것입니다 듣던대로 인간세계로 간 아라이상이 대단한 위기에 처한 겁니다
페넥: 아라이상을 돕기 위해 빌려줬으면 하는 모두의 힘을 빌렸어
프렌즈들: 부탁하지 않아도 돕겠어, 모두 도우러 가자
프렌즈들: 아라이상은 무사할꺼야, 기운내
배달부: 이야기는 된 모양이군 곧 출발하지 가자 아라이가 있는 곳으로
하지만 그들이 갈 곳은 아라이상의 품이 아닌 요단강 익스프레스였으니...
뭔가 낌세를 느낀 듯 한 페넥
프렌즈들: 여기가 인간 세상인가?, 저쪽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
그리고 한 인간과 같이 동행하는 프렌즈들
인간: 여기서부터 너희들을 세 조로 나누어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겼다
페넥: 목적지..아라이가 있는 감옥이네
인간: 무슨 소리야? 감옥은 안간다
페넥: 무슨 이유로!?
인간: 아라이씨란 녀석을 돕고 싶지?, 그러니까 우선 높은 사람에게 부탁하러 가는 거야
인간: 요컨대 사전 공작을 하러 가는 거야
동물(아 동물 맞지)마냥 비좁은 차에 쑤셔서 어디론가 가는 프렌즈들
이후 무지개 다리를 건널 꺼라곤 상상도 못할 채...
콜로세움 같은 곳에 모여있는 프렌즈들
그리고
ㅅ2ㅂ?
계속 된 빵야빵야
토기: 제발...도와줘...
프렌즈: 응 도와줄게
수달: 절대 살릴꺼야
토기: 도와줘...도와줘...내 동료들을...모두를...살려줘...나의........소중한 친구.....노래를....들어준 모두를....도와준다는 말...
프렌즈: 도와줄께 모두 도와줄꼐
수달: 그러니까 너도 죽지 말아
프렌즈: 우....우우우우우
선글라스 인간: 어이 지금 어떤 기분이야? 찬구가 살해당하고 두마리만 남게 된 기분은?
프렌즈: 왜...이러는건가요? 이런 끔찍한 일이..어떻게 할 수 있죠?
조ㅅ간들: 이것이 어디가 심한거지? 우린 그냥 놀았을 뿐이야
프렌즈: 우리는 이런거 하지않아 우리는 모두 즐겁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놀이를 해!! 이런건 사냥놀이가 아냐
선글라스 인간: 입닥쳐!!
조ㅅ간들이 왜 이러는지 이유가 나오는데...
선글라스 인간: 인간 행세를 한 짐승 주제에...진짜 인간처럼 건방진 소리 하는거 아니야...!! 각각은 우리말이야...나라의 중추나 대기업에서 중요한 보스트에 종사하고 있는 요인들이야 나라를 위해 사회를 위해 국민을 위해 나아가서는 전 세계 여러나라와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어 매음 몸이 부서진다고
조ㅅ간들: 너희들이 알겠어!? 우리를 짓누르는 책인감과 중압이!!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마음과 몸의 고통이!!
저기요 조ㅅ간님들 현실에서 그런 이유로 동물학대 하면 조ㅅ되요
조ㅅ간들: 알리가 없지?! 대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마음것 먹고 자고 놀기만 하는 너희들은?!
프렌즈들: 그런거 모르는 우리와는 관계없어!!, 그냥 두세요 자파리 파크로 돌려보내주세요!!
조ㅅ간들: ''상관없어''라고 이 마당에 와서 아직도 그런 소릴 하는 거냐?! 너희에게 이제 자유는 없어, 지금부터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인간과의 ''협력관계''가 계속 되는거야!!
조옷간들: 우리 ''사람''을 만난 그 순간부터...사람을 도와주고 사람을 도와주겠다는 의무와 책임이 생긴 거야!!
프렌즈: 싫어 절대로 싫어!! 당신들에게 협력따윈 하지 않아 도와주거나 하지 않아
JO옷간들: 그런 무책임한 엄마(?)는 용서 받을 수 없잖아!!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한단다!
이후 설명만을 해주겠다
페넥과 살아남은 프렌즈들은 조옷간들의 성노예가 되고 그 도중 은여우가 죽는다
분노한 페넥은 인간들을 죽이고 도망치다 거리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변한 아라이씨를 보게 된다
기쁨의 눈물도 잠시 이를 알아보지 못한 아라이 10새끼는 페넥을 살해해고 뒤늦게 눈물을 흘린다
한편 박사는 동물실험으로 얼굴이 몰골이 되고(블랙잭 얼굴처럼 되버렸다)조수(몸통이 인간남성으로 바뀌었다)에게 겁탈당한다
그리고 처참하게 변한 불곰은 덤(이 쪽은 몸통이 개의 몸통으로 변했다)
이후 인간들은 프렌즈들을 자기 입맛대로 고쳐서 자파리파크를 연다
프렌즈들 끼리 죽고죽이는 투기장이나 프렌즈와의 성관계라던가...
조옷간들이 말한대로 "사람을 만난 그 순간부터 사람을 도와주고 도와주겠다는 의무와 책임'으로 인간들이 살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맨몸으로 지뢰제거까지 한다.
그럼 인간세계에서 편지를 보낸아라이상은 어떻게 됬을까?
보기 좋게 동족들에게 잡아먹혔다
이게 2화의 끝인데 1화에서 몰골로 변한 모습과 비교하면 차이가 난다(2화의 끝을 보면 아라이의 손가락과 귀가 뜯겼기 때문)
일부는 번역기도 안쓰는 주제에 ''작가새끼 우리 카와이한 아라이씨 학대하는데만 집중해서 스토리 연결 다 개조옷으로 했네 ㅉㅉ''라는 말을 했을 듯 싶다
하지만 진실은 4편 최후반에 나오는데...
츠라이씨: 사장님!!, 사장~ 일 원하는것이다~, 사장~!!
사장: 기억하는데 정말 놀랬는지
실눈인간: 80년 전의...때의 기억입니다 1차 파견의
사장: 그렇군..그런데...
사장: 여기있는 아라이상들...모두가 기억을 하고 있나?
실눈인간: 내용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각각 미묘하게 다릅니다만
츠라이씨: 사장!!, 배의 고장은 고처진 것이다!?, 아라이씨는 언제 돌아가는것인가??, 아라이씨가 앓고 있는것이다!! 쿠슬리(???) 갖고싶은것이다!!
츠라이씨들: 아라이씨가 짝짓기를 한것이다!!, 문신 그려준것이다!!, 맞은 것이다!! 걷어찬 것이다!!, 칭찬받은 것이다!!, 모금하는 것이다!!, 교도소 생활 즐거운것이다!! 행복한것이다!!
사장: 아라이상 나는 3대째 사장이야 자네가 알고 있는 사장과는 딴 사람일세
.......
사장: 재미있는 프렌즈군 계속 이런 상태인가?
실눈인간: 네
요약하면 처음 파견 된 아라이씨를 라쿤들이 잡아먹고 그 라쿤들이 샌드스타에 맞아 아라이씨로 변하면서
먹어버린 아라이씨의 기억을 공유한다는거
즉 1편 초반에 몰골로 나온 아라이씨는 인간세계로 나간 아라이씨가 아닌
그 아라이씨를 잡아먹은 라쿤들 중 한마리라는 소리
사장: 멋지다! 프렌즈 목장의 창설 아래 라쿤의 프렌즈화는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다....그러나 반년 전 연구원의 노력한 보람도 있고, 마침내 성공...!!
이 성공을 계기로 아라이의 양산체제 확립 데이터 수집을 위해 아라이를 이용한 다양한 실험이 연일 지급에 이르고 있군
....요괴와 괴수들도 프렌즈화하면서 그깟 유해조수 한마리는 성공 못했다고??
조ㅅ간들 대갈통 밸런스 ㅋㅋㅋㅋ
실눈 인간: 아라이씨에 대한 실험...우리는 처음에 아라이씨가 한 말에 주목했습니다. 검증의 결과 무심코 지껄이는 말은 아라이씨의 80년전의 기록과 합치하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그리고 태어나면서부터 글자도 읽고 쓸 줄 안다는 놀라운 발견도 있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아라이씨에겐 상당히 상세한 이전 세대의 기억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른 프렌즈의 경우는 이전 세대를 기억하는 예가 흔치 않습니다.
이후 이 둘은 멋진 미래를 꿈꾸며 돌아간다
응 아니야
아직 완결이 안난걸로 봐선
다음 화는 조ㅅ간들 대량학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