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채용과 무과금에 대해서
일단 이 게임은 초기 육성기간 동안 모든 자원이 다 부족함.
과금을 해서 패키지를 사고 하면 좀 낫긴한데 그래봐야 사막에서 물 한모금 마시는 정도고
육성기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과금이든 무과금이든 초기 육성기간을 인내와 노오력으로 버텨야함.
이 '육성'에는 가챠를 통한 캐릭터 획득도 들어가는데 현재 일반채용과 기밀채용으로 나뉨.
일반채용은 채용계약서(채용권)를 사용하는 가챠로 보통 1회 가챠에 채용권 1개 소모, 천장은 150회임.
이 게임 캐릭터의 대다수가 일반채용에 해당되고 덱을 구성하는 대다수도 일반채용 출신임.
채용권은 과금으로 얻기엔 효율이 좋은 편이 아니라 주요 입수처는 미션, 지부, 포인트, 이벤트 등인데
신규 캐릭 업데이트가 느린편이라 모으는 속도가 신캐 나오는 속도보다 빠른 경우가 많고
천장 치고 빠지는 식으로 하다보면(천장 치는 도중에 다른 캐릭도 많이 먹으니) 결국 다 모으게 됨.
초월은 미친 핵과금러가 아닌 이상 게임 내에서 획득하는 적성핵, 융합핵으로 초월을 하기에
동일 카드를 수십장 뽑아야할 필요는 없음. 핵은 고정적으로 매일 꾸준히 얻으니까.
기밀채용은 기밀채용계약서(기채권)을 사용하는 가챠로 1회 가챠에 기채권 20개 소모, 천장은 150회(3000개)임.
일반채용과 단위부터 다른만큼 입수도 많이 되긴하는데 무과금으로 천장을 치는데는 기간이 훨씬 오래걸림.
각성 캐릭터라는 일부 캐릭터의 입수처이고 각성 캐릭터는 고코스트, 고성능이 아이덴티이임.
고코스트인만큼 각성으로 덱 구성하면 겜 터지고 상황에 따라 한둘을 섞어서 덱을 굴리는 수준.
신캐 업데이트 주기는 분기에 1번. 즉, 3달에 1번이 됨.
완전 무과금이 아닌 정액제 기준으로 쿼츠를 낭비 안하고 주간 기채권 패키지를 꾸준히 사면
미션, 포인트 상점과 패키지로 3달에 3300장이 넘게 모이기 때문에 천장을 치고도 남게 됨.
초월도 SSR 캐릭터 기준으로 각성이든 아니든 똑같은 비용을 요구하기 때문에 핵으로 밀면 되고.
다만 무과금으로 얻으려고 한다면 다 얻기는 어렵고 원하는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얻을 필요가 있음.
다행히 기밀채용은 픽업과 무관하게 천장까지 올라간 수치를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픽업 내에 못 얻고 넘겨도 다음 픽업 캐릭터를 마저 올라가서 뽑거나 복각 or 다른 캐릭터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면 됨.
결론은 무과금으로 해도 채용은 충분히 다 모으고, 기밀은 쿼츠 낭비하지말고 기채권 자주 사면서 모아야 됨.
하지만 나도 지금 그러고 있듯이(초반에 몇십 지르고 시작했지만) 정액제 2가지(월 2만원 이하)는 지르는게 편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