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제품 사지마라. 재포장제품 새제품으로 판다
그리고 어제(2월20일) 자동차 충전거치대 로켓배송제품을 주문함.
그리고 새벽에 온 물건을 뜯다가 칼이 없어서 손톱으로 봉인씰을 뜯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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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주말 아침부터 짜증이 확 솟구치기 시작함.
쿠팡앱에 채팅상담을 눌러 상담원 소환하고 상황 얘기함.
본인들이 재포장상품 보내놓고 굉장히 당당한 태도에 1차 빡침.
거기에 금일(2월21일, 로켓배송은 주말도 함)중으로 물건 교환 처리해주겠다고 말해놓고 반품접수는 2월 22일 내일로 접수가 된 뒤 멋대로 상담종료.
여기서 2차로 빡치고 상담사 재소환.
그러나 다른 상담사가 걸림. 이분에게 문의 한 결과 물건은 오늘(2/21)배송이 맞고 반품은 내일이라며 설명이 미비한점을 사과하심.
여기서 화가 누그러 들어 OK하고 출근.
그리고 퇴근하니 물건이 도착해있었음.
근대 뭔가 이상하게 뒤통수가 쎄해서 이번에도 칼로 안자르고 손톱으로 봉인씰을 뜯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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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번은 실수라지만 같은사람한테 연속 2번은 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트레스에 머리털 빠지는 내 모습이 웃겨서 유우머로 올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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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새제품 확인하고 산거임.
그리고 쿠팡 반품은 가입 후 딱 한번함. 블랙리스트는 아닐듯?
내 탈모는 스트레스성이다. 나쁜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