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거인 우익논란짤로 나오는 장면의 진실

저 여자아이는 진격거 초반에 샤샤가 활을 사용해 구해준 아이고 저 아이의 어머니는 딸이 보는 앞에서 산채로 씹어먹혀 죽었다.
그 이유에 대해 가비(묶음머리 에르디아인 마레군)에게 물어본거고 가비는 수천년동안 이어진 전쟁에대해 이야기한고 에르디아인은 존재자체로 저주받았고 평생 속죄해야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우익논란자체가 웃긴게
일본이 벌인 태평양전쟁, 식민지 약탈과 진격의 거인 극중 상황은 전혀 다른다.
태평양 전쟁과 식민지 약탈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한 일이고 진겨의 거인은 가해자(에르디아)가 피해자로 피해자(마레)가 가해자로 바뀌는 무의미한 전쟁의 굴레를 말하는거다.
그런 와중에 죽어나가는건 죄없는 양민들이고
에르디아쪽에는 카야의 엄마(따지는 아이의 엄마)고
마레쪽은 램지(에렌의 땅울림에 희생되는 아이)임.
결국 카야의 엄마가 죽은것도 마레쪽의 위력실험의 일방적인 피해자고 팔코(옆에있는 에르디아인 마레군)는 카야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이걸 굳이 설명해줘야한다는게 웃기긴 한데
이거에 선동당하는 사람 개많더라
맨발의 겐이 일본 피해자코스프레하는 만화인양 선동하는 수준인데 진격거는 우익논란있었어서 존나 잘 낚이더라